"수입이 많아지면" 소비는 비슷하거나 외벌이가 많다 라는 주장인데,
"수입이 많아지면" 이란 말 자체가 어떤 기준도 없는 추상적인 말입니다.
지금 소비 수준(사치품) 얘기를 하고 있나요? 아니면 일상적인 생활비 얘기를 하고 있나요?
한 일년에 10억벌면 소비 중에 사치품 비율이 많아지니 소비 수준이 맞벌이 외벌이 큰 차이 없겠죠.
그런데 그게 의미있는 얘기인가요?
정장, 구두, 사교비용
이런 항목을 출근을 안하더라도 현재와 동일하게 사용하실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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