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일도 아닌것 같고 그러시네요. 업무시간에 차로 태워주고 시간때우면 좋죠.
그런 연약한 마인드로 사회생활은 어떻게 하시려고요.
실제 군대가보면 저런건 일도 아닙니다. 참고로 저는 발주처가 공무원입니다.
소위말하는 초갑님이시죠. 글쓴이님이 부르는 주사 계장님들은 저에게 악마로 변합니다.
뉴스에 나오는 비리들은 일도 아니죠. 제가 받은 모욕등은 말도 못하고, 법인카드 비용도 엄청납니다.
썰 풀면 끝도 없지만, 괘심죄(전문용어죠)에 걸릴까봐 더는 말도 못하겠네요.
회사의 명예와 가족을 위해 다 참고 버티네요. 어쨋든 저정도 일이야 어느 조직이나 있고 해결해야할 숙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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