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자체가 체계나 근본이 없는 듯. 그리고 사장 마인드도 글러 먹은 듯 하고요.
무리한 연봉 제시 한 것도 아닌데, 직접적으로 직원에게
"내년에도 너랑 이렇게 연봉으로 머리 아플것 같다" 라는 멘트를 하질 않나....
나가라고 한 다음에 다시 불러 들이지 않나...
연봉 협상은 고유의 권리인데, 합의점을 찾아 잘 마무리 하던가, 아님 양해를 구해서 서로 협의 해야 하는거지,
연본 이야기 하는 것 자체가 머리아프면 사장 때려 쳐야죠. -_-;;
지금 그만두면 자진 퇴사 처리되서 실업급여 받기가 어려을 듯 하니,
일단 드러워도 회사 다니시면서, 최대한 빨리 다른 곳 알아보고 이직 하세요.
회사에서 하는 것 보니 뒤통수를 쳐도, 두번이고 세번이고 계속 칠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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