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학력이나 이런거에 대해 무시하는 듯한 발언은 애초에 삼가해야 하는게 옳다고 생각하지만,
그게 아니라면 딱 잘라서 "그 이야기는 안 했으면 좋겠다." 라고 선을 그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남편은 아내가 농담으로만 받아 들이나 보다.. 라고 생각하고 주기적으로 반복할테고..
가슴속에 계속 쌓일테고..
서로를 위해 좋지 않습니다.
결혼 전에는 싸운 적 없었는데 결혼 후에 몇번 티격태격 했어요.
그러면서 상대방이 싫어할만한 언행에 대해 서로 이해하게 됐고, 그런 과정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분명하게 선을 그으세요. 아무리 부부여도 지켜야 할것은 지켜야 하고, 상대가 싫어하는 언행은 삼가해야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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